에이플러스에셋은 5월 13일 장 초반 10730원에서 거래를 시작했지만 오전부터 매도 물량이 빠르게 증가하며 낙폭이 확대됐다. 오전 10시 이후 10300원선이 무너지자 개인 매수세가 일부 유입됐으나 오후 들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가 이어지며 결국 102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 대비 560원 하락하며 5점20퍼센트 내린 수준이다. 장중 저가는 10050원까지 밀렸으며 종가 기준으로도 단기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앉았다.에이플러스에셋은 보험 판매와 자산관리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독립보험대리점 기업이다. 최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보험업과 금융상품 판매 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특히 미국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지고 글로벌 채권금리가 흔들리면서 금융..